[포토] ‘관심은 이제 이명박 전 대통령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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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7-09-04 16:39
입력 2017-09-04 16:39


이명박 전 대통령이 4일 서울 강남구 사무실로 들어가고 있다. 지난달 30일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이 국가정보원 댓글 사건으로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되면서 댓글 부대 운영 의혹 관련 이명박 정권에 대한 검찰의 수사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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