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화, 미 틸러슨 국무와 통화…북한 도발 논의
이혜리 기자
수정 2017-08-29 10:02
입력 2017-08-29 10:02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앞서 강 장관은 연합뉴스에 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관련한 향후 주변국과의 대응 방안에 대해 “틸러슨 장관과 통화하기로 되어 있고, 시간 조절 중”이라며 “고노 (일본) 외무상과도 통화를 시도해볼까 한다”고 설명한 바 있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북한은 오늘 오전 5시 57분경 평양시 순안 일대에서 불상 탄도미사일 1발을 동쪽 방향 일본 상공을 지나 북태평양 해상으로 발사했다”고 밝혔다.
합참은 “비행거리는 약 2700여km, 최대고도는 약 550여km로 판단했으며 추가 정보에 대해서는 한미가 정밀 분석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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