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영, 사퇴 다음날 “현대판 화형당했다”
수정 2017-08-13 23:56
입력 2017-08-13 22:46
다만 박 전 본부장은 “실험에 참여하지는 않았지만, 줄기세포를 기획할 때 논의에 참여해 공저자에 넣기로 동의한 게 잘못이자 후회”라고 털어놓았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2017-08-1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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