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조대엽 결정 존중…국회 정상화 신호탄 돼야”
수정 2017-07-13 19:08
입력 2017-07-13 19:08
제윤경 원내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조 후보자는 원활한 국정운영을 위해 용퇴를 결정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제 원내대변인은 “이번 용퇴는 새 정부의 성공에 보탬이 되길 바라는 조 후보자의 결단”이라며 “이번 결단으로 정쟁을 끝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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