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저의 누추한 인생 되돌아보겠다”…청문회 모두발언
수정 2017-05-24 10:48
입력 2017-05-24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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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가 2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선서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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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가 2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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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가 2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자료를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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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가 2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한 뒤 자리로 향하고 있다.
이번 청문회는 새 정부 내각에 대한 첫 인사검증의 무대이자 향후 ’문재인호(號) 행정부’의 순항 여부를 좌우할 시험대란 점에서 진행 추이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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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가 2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자료를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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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가 2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착석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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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가 2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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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가 2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회의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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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가 2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긴장한 표정으로 입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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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가 24일 오전 국회 인사청문회 참석을 위해 국회 본관 중앙홀로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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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가 24일 오전 국회 인사청문회 참석을 위해 국회 본관에 도착,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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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가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에 도착해 인사청문회 공직후보자 대기실로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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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보자는 “국내·외적으로 엄중한 시기에 국가와 정치의 발전을 위해 고심하시는 위원님 여러분께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그는 “보잘것없는 제가 문재인 정부 첫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돼 두려운 마음으로 여러분 앞에 섰다”며 “여러분께서 주실 질문에 성실히 답변드리고, 여러분의 질책은 겸허히 수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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