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시대] 홍준표, 美 출국…“1~2개월 쉴 것”

이영준 기자
수정 2017-05-12 23:19
입력 2017-05-12 22:28
책임론에는 “친박은 좀 빠져줬으면”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홍 전 후보는 당 친박(친박근혜)계 의원들의 대선 패배 책임론 제기에 “친박은 좀 빠져줬으면 한다. 어떻게 그런 말을 하나”라고 강하게 반발했다. 보수대통합과 관련해서는 “바른정당 분들이 돌아왔으면 좋겠다”면서 유승민 전 바른정당 대선 후보를 겨냥해 “‘패션 좌파’만 빼고”라고 말했다. ‘패션 좌파’란 속은 우파이면서, 겉으로는 좌파 행세를 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2017-05-1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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