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추천’ 주미얀마 대사 사의
강병철 기자
수정 2017-04-07 23:16
입력 2017-04-07 22:18
삼성전기 전무 출신인 유 대사는 미얀마 관련 경력이 전무함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5월 미얀마 대사로 임명돼 의문을 자아냈다. 이후 박영수 특별검사팀의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 수사 과정에서 최씨가 미얀마에서 이권을 도모하기 위해 유 대사를 낙점했음이 드러났다.
강병철 기자 bckang@seoul.co.kr
2017-04-0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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