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호, 대선 불출마 선언 “성찰 더 필요하다”
이혜리 기자
수정 2017-03-14 14:47
입력 2017-03-14 14:47
김 전 최고위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민의 거울 앞에 서서 제 자신을 돌이켜 봤다”며 “스스로 고개를 숙일 수 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아직 성찰의 시간이 더 필요함을 깨달았다”며 “저를 바로 세우기 위해 더욱 담금질하겠다”고 덧붙였다.
김 전 최고위원은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를 포함해 다양한 인사와 접촉하며 출마를 타진해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