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野 대표, 黃권한대행에 “민의 생각해 특검연장 수용해야”
수정 2017-02-21 13:18
입력 2017-02-21 13:18
민주당 추미애 대표, 바른정당 정병국 대표, 국민의당 박지원 대표, 정의당 심상정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1시간가량 회동한 끝에 이처럼 결론을 내렸다고 한 참석자가 전했다.
이 자리에서는 황 권한대행이 연장안을 수용하지 않을 경우 국회의장에게 직권상정을 요청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가 이뤄졌으나, 이에 대해서는 결론이 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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