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野 당 대표 회동…‘탄핵 관철’ 공조 점검
수정 2016-12-06 09:11
입력 2016-12-06 09:11
이날 회동은 야권이 9일 탄핵안을 표결하기로 결정한 상황에서 남은 기간 야권의 공조를 재확인하며 탄핵표결 성사를 위한 결의를 다질 계획이다.
이후 야3당의 합동 궐기대회나 합동 의원총회 등 공동 대응방안도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야권 관계자는 “국민의당 새 비대위원장이 취임했기 때문에 상견례의 성격도 겸하고 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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