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대통령, 김현웅 법무 사표 수리…최재경은 사표 보류
수정 2016-11-28 17:43
입력 2016-11-28 17:35
정연국 대변인은 이날 취재진에 문자메시지를 보내 이같이 말했다.
김 장관과 최 수석은 검찰의 지난 20일 중간수사 결과 발표에 도의적 책임을 진다는 뜻에서 사의를 표명했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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