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 정국] 민병두 “대통령 권한정지 범위 명시법 추진”

김진아 기자
수정 2016-11-25 23:32
입력 2016-11-25 22:56
“탄핵 가결 대비 업무 보고·지시 차단”
그는 “대통령 비서실장과 비서실, 국무총리 등 정부와의 업무 보고와 지시는 할 수 없도록 명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권한이 정지된 대통령에게 업무보고를 하고 지시를 받을 경우 제재 조치가 있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2016-11-26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