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츠와나서 한국인 근로자 1명 강도 총격으로 피살
수정 2016-10-30 22:41
입력 2016-10-30 22:41
1명은 부상…숙소에 침입
보츠와나 겸임 공관인 주남아공대사관은 사건 인지 직후 보츠와나에 있던 영사협력원을 사건 현장에 급파했으며, 주남아공대사관 담당 영사도 현지에 파견할 예정이라고 외교부는 전했다. 이 사건으로 또 다른 우리 국민 1명이 부상했다.
팔라피는 보츠와나 수도 가보로네에서 북동쪽으로 약 270km 거리에 있는 인구 약 4만명 규모의 도시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