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여야 3당, 국감 기간 19일까지 나흘 연장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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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6-10-03 13:46
입력 2016-10-03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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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3당 원내수석부대표들이 오찬회동을 갖기 전 손을 맞잡고 있다.왼쪽부터 새누리당 김도읍, 더불어민주당 박완주, 국민의당 김관영 수석부대표.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3일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3당 원내수석부대표들이 오찬회동을 갖기 전 손을 맞잡고 있다.왼쪽부터 새누리당 김도읍, 더불어민주당 박완주, 국민의당 김관영 수석부대표.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여야 3당 원내수석부대표는 3일 국회 인근의 한 음식점에서 비공개 오찬 회동을 열어 국감 기간을 19일까지 나흘간 연장하는데 합의했다. 새누리당 김도읍, 더불어민주당 박완주, 국민의당 김관영 수석부대표는 오찬에서 농림축산식품부 김재수 해임건의안 통과 후 여야 대립 여파로 지난주 파행을 겪은 국감 연장 등 국감 일정 조정 방안에 대해 협상을 벌였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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