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민주, 北 핵실험 대책 긴급회의 소집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6-09-09 10:41
입력 2016-09-09 10:41
더불어민주당은 9일 북한의 제5차 핵실험 징후가 포착된 것과 관련, 국회에서 긴급회의를 열고 대책을 논의키로 했다.

회의는 추미애 대표가 주재하며 우상호 원내대표, 윤호중 정책위의장 등 지도부들이 참석한다.



당 지도부는 군 대응 태세를 점검하고 핵실험이 사실로 드러날 경우 국민 불안감이 번질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대비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