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김정은 “핵탄두, 임의의 순간에 쏠 수 있게 준비해야”
수정 2016-03-04 07:23
입력 2016-03-04 07:23
김 제1위원장은 “참수작전과 체제붕괴와 같은 어리석기 짝이 없는 마지막 도박에 매달리고 있는 것으로 하여 정세는 더 이상 수수방관할 수 없는 험악한 지경에 이르렀다”며 “이제는 적들에 대한 우리의 군사적 대응방식을 선제공격적인 방식으로 모두 전환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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