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 15일 건강식품 관리강화 대책 협의
수정 2015-10-10 10:09
입력 2015-10-10 10:09
노인 상대 ‘건강식품사기사건’ 문제도 논의
당정은 협의회에서 최근 문제가 된 백수오 제품의 이엽우피소 혼입과 같은 건강식품 관리·감독에서 발생한 허점과 건강식품의 오·남용을 막을 대책을 숙의해 내놓을 것으로 전해졌다.
당정은 또 농어촌 지역 노인들을 상대로 홍보관을 개설해 건강기능식품의 기능을 허위·과대 광고함으로써 부당하게 이득을 챙기는 ‘떴다방’ 피해를 막을 대책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훈 정책위의장이 주재하는 이날 당정 협의에는 당 정책위 소속 의원들과 전문위원, 주무 부처인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보건복지부, 농촌진흥청 관계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