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최고위서 ‘공천특별기구’ 인선 논의
수정 2015-10-05 08:15
입력 2015-10-05 08:11
이날 최고위에서는 특별기구의 구성 방식과 위원장과 위원 등 인선, 의제, 명칭 등이 두루 논의될 예정이며, 최고위원들 간에 의견이 모아진다면 의결을 거쳐 곧바로 기구가 발족될 예정이다.
하지만 특별기구 인선 등 구성 방식을 놓고 김무성 대표 측과 당내 친박(친박근혜)계가 물밑에서 첨예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어 공식 출범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된다.
이 때문에 이날 최고위에서는 기구를 만든다는 것에만 동의가 이뤄지고 위원장과 위원, 명칭 등은 결정하지 못하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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