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별관 건물서 화재…”전기적 요인 때문인 듯”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5-09-29 15:24
입력 2015-09-29 15:24
29일 낮 12시 30분께 서울 용산구 국방부 별관 건물에서 불이 나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30분 만에 진화됐다.

불은 3층 사무실에서 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건물은 국방부 본청과 수십m 떨어져 있다.

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물적 피해도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국방부 관계자는 “전기장치 주변에서 불이 난 것으로 미뤄 합선과 같은 전기적 요인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며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