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화협 광복70주년 성명…”북한 군사도발 당장 중단돼야”
수정 2015-08-14 10:53
입력 2015-08-14 10:53
민화협은 성명에서 “젊은이들이 군사적 충돌로 희생되는 비극이 더는 되풀이되서는 안된다”면서 이같이 강조했다.
민화협은 또 “남북 당국은 하루속히 대화에 나서야 한다”면서 “민간 차원의 사회문화교류와 민생협력 사업도 안정적으로 추진되고 확대될 수 있도록 남북 당국은 과감하게 길을 열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어 “남측의 민화협은 북측의 민화협(민족화해협의회)과 함께 이 일(남북교류)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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