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대통합·경제살리기 위한 대통령의 결단”
수정 2015-08-13 13:27
입력 2015-08-13 13:27
김영우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 등 재계 인사 14명과, 중소영세상공인을 포함한 서민 생계형 사범까지 모두 220만명을 사면했다”면서 “법 질서 확립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견지하면서도 국민 대통합과 경제살리기를 위한 대통령의 고뇌에 찬 결단으로 받아들인다”고 말했다.
김 대변인은 “아울러 이번 특사가 경제 회복의 계기가 되고 도약의 발판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면서 “사면 대상자들은 이번 기회를 통해 철저한 자기 반성으로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해 달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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