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지도부 경기도行…메르스 현장대책회의
수정 2015-06-06 10:07
입력 2015-06-06 10:07
이날 오후 경기도청 경기도지사 집무실에서 열리는 회의에는 김무성 대표와 서청원 최고위원, 유승민 원내대표, 원유철 정책위의장, 김영우 수석대변인 등 지도부와 메르스 비상대책특위 위원장인 이명수 의원을 비롯한 8명의 위원, 경기도에 지역구를 둔 정미경 김용남 유의동 의원 등이 참석한다.
경기도에서는 남경필 경기지사와 이재정 경기교육감 등이 나와 메르스 발생 현황을 보고하고 향후 대응책을 새누리당측과 논의할 계획이다.
당 관계자는 “경기 지역 내 메르스 감염 사태를 점검한 뒤 정부에 요구할 사항들을 모아 전달하고 국회 차원의 대책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