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모임’ 신당추진위 출범… “6월 창당 목표” 활동 본격화
수정 2015-01-30 04:17
입력 2015-01-29 23:58
김세균 서울대 명예교수, 이수호 전 민주노총 위원장, 신학철 화백 등 3명이 공동위원장으로 선임됐다. 운영위원장인 손호철 서강대 대학원장은 출범 회견에서 “새누리당은 대통령의 명령에 일사불란하게 따르는 반국민적 통치 기구가 됐고, 새정치민주연합은 국민의 생존권 수호 의지를 버린 지 오래”라면서 “대중적 진보정치를 복원하겠다”고 선언했다. 4월 보궐선거 대응 방침에 대해서는 “정치적으로 중요한 기회인 만큼 적극 활용할 생각”이라고 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2015-01-3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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