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윤근 “사회 맑아질 것…부패척결 입법 계속 추진”
수정 2015-01-08 20:15
입력 2015-01-08 20:15
우 원내대표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김영란법은 국민이 바라는 법으로, 야당도 개혁입법 추진의 일환으로 이 법안 처리를 위해 일관되게 최선을 다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이 법이 야당이 주장해온 투명한 사회, 부패없는 나라를 만드는 데 상당히 기여하길 바란다”며 “고위 공직자의 부패를 방지하고 청렴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부패척결 관련 입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며, 현재 여러가지 관련 법안을 마련 중”이라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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