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北 대화 제의 하루 빨리 응해야”
수정 2014-12-29 15:40
입력 2014-12-29 15:40
권은희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북한은 우리 정부의 대화 제의에 하루 빨리 응해야 할 것”이라며 “남북간 문제는 대화로 풀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권 대변인은 또 “오늘 우리 정부의 제의를 계기로 새해에는 남북간 대화가 지속되고 이를 바탕으로 해묵은 의제들이 해결되길 바란다”며 “남북간 대화는 계속돼야 한다”고도 지적했다.
권 대변인은 “북한이 지난 10월 남북 2차 고위급 회담을 남측이 원하는 시기에 하겠다고 말했지만 이런저런 이유를 들어 결국 이를 무산시켰다”며 남북 대화 단절의 원인으로 북한을 지목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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