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단체 또 대북전단 살포
수정 2014-11-01 00:49
입력 2014-11-01 00:00
포천서 102만장 날려보내…정부, 남북 관계 악화 곤혹
정부는 대북전단 살포에 대해 민간의 자율적 판단에 맞긴다는 원칙론을 견지하고 있지만, 이 때문에 남북관계가 악화되면서 곤혹스러워하는 분위기도 있다. 한편, 이 단장은 경찰의 대북전단 살포 제지를 문제 삼아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진행하고 있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2014-11-0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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