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순국선열 희생정신 계승, 안전한 미래 초석”
수정 2014-06-06 10:57
입력 2014-06-06 00:00
민현주 대변인은 논평에서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은 대한민국을 만드는 뿌리가 됐다”면서 “이 같은 정신을 지켜내고 이어나가는 일이야말로 대한민국의 안전한 미래를 약속하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민 대변인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의지와 희생을 다시 한번 가슴 깊이 새긴다”면서 “순국선열들의 피와 땀으로 일으켜 세운 대한민국을 지키는 일에 온 국민이 한마음 한뜻을 모은다면 어떤 위협에도 흔들리지 않고 더욱 부강한 나라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강조했다.
민 대변인은 이어 “새누리당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모든 국민을 존경하고 예우하는 대한민국을 만드는 일에 지속적인 노력을 경주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또 “한반도 주변 안보 상황은 그리 녹록하지 않다”면서 “안보 위협 속에서 굳건히 국토를 지키고,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며,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보장하는 일을 최우선의 가치로 삼아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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