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정상, 헤이그서 정상회담 시작
수정 2014-03-24 04:46
입력 2014-03-24 00:00
朴대통령, 핵안보정상회의 참석 첫 일정
박 대통령은 시 주석의 숙소에서 한 회담에서 북핵 문제 등 한반도 정세와 한중관계 발전 방안 등을 놓고 의견을 교환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 대통령이 시 주석과 정상회담을 한 것은 이번이 네 번째이며 올들어서는 처음이다.
앞서 박 대통령은 이날 방영된 네덜란드 NOS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중국 정부가 유엔 북한인권조사위원회(COI)의 최종 보고서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하지 말 것을 촉구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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