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주 총리실 1급 인사 단행 예정
수정 2014-01-04 03:29
입력 2014-01-04 00:00
김 실장은 이어 “다른 부처들은 각 부처 상황에 맞게, 필요에 따라 하면 될 것이다. 필요하다면 조직 안정을 위해 조용하면서도 최대한 신속하게 진행될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는 대대적인 물갈이가 없을 것이란 발언으로 해석된다.
한편 오는 6일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에서 각 부처의 장관들이 이례적으로 배석하는 것은 최근 불거져 나온 개각설을 일축하고 각료들에 대한 청와대의 신임을 대내외적으로 알리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종 이석우 선임기자 jun88@seoul.co.kr
2014-01-04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