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日 한빛부대 실탄제공’ 현안보고 청취
수정 2013-12-30 07:05
입력 2013-12-30 00:00
외교통일위에는 윤병세 외교부 장관이, 국방위에는 김관진 국방부 장관이 각각 출석할 예정이다.
전날 새누리당 소속 유승민 국방위원장은 “(파병 부대원 1인당) 140발만 들고 갔다는 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한 바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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