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민 “김진태, 검사 시절 삼성관리대상 의혹”(속보)
수정 2013-11-13 10:49
입력 2013-11-13 00:00
민주당 신경민 의원은 13일 “김진태 검찰총장 후보가 검사 시절 삼성관리대상이었다는 의혹이 있다”면서 “홍경식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과 조준웅 전 삼성 비자금 의혹 특별검사 역시 삼성관리대상이었다는 의혹이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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