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사초실종 실체 드러나…민주 사과하고 책임져야”
수정 2013-10-02 11:27
입력 2013-10-02 00:00
새누리당 김태흠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 브리핑에서 “검찰의 중간수사 발표를 통해 역사의 기록물인 사초 실종 사건에 대한 실체가 드러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김 원내대변인은 검찰이 ‘남북정상회담 이후 대화록이 이지원에 등록됐다가 삭제된 흔적을 확인했다’고 밝힌 것과 관련, “검찰은 더욱 철저한 수사를 통해서 사초 실종에 관련된 진상 규명과 관련자들의 법적 책임을 추궁해야 할 것”이라며 이지원에서의 대화록 삭제 경위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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