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稅기준선 3천450만원→5천만원 상향 요구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3-08-12 14:03
입력 2013-08-12 00:00
새누리당은 12일 정부의 세제개편안과 관련해 세(稅) 부담 기준선을 기존 3천450만원에서 5천만원으로의 상향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새누리당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 당정협의에서 이같이 주문했다고 당 관계자들이 전했다.

현 부총리는 이에 대해 “종합적으로 검토해보겠다”고 답변한 것으로 알려졌다.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는 이날 당정협의에서 “나머지(부족한) 세수 확보는 경기 활성화로 메워야 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