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 “朴대통령-여야 5자회담, 새출발 계기 기대”
수정 2013-08-06 15:33
입력 2013-08-06 00:00
최경환 원내대표는 충남 호서대학교를 방문한 자리에서 기자들과 만나 “대통령이 제안했으나 (여야가) 준비해서 성과 있는 회담이 돼야한다”면서 “구체적 의제는 추후 정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일호 대변인은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민주당도 박 대통령의 제안을 수용해서 회담이 성사되기를 바란다”면서 “의제를 잘 정하고 회담이 성사돼 지금까지 여야 논쟁을 종식하고 민생을 위한 새로운 출발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새누리당은 이번 주 내 회담을 성사시키기 위해 국정원 개혁을 포함한 회담 의제를 청와대 측과 조율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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