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말라위와 인력송출 논의한 바 없어”
수정 2013-06-01 00:00
입력 2013-06-01 00:00
외교부는 31일 보도 참고자료를 통해 “인력 송출을 위해서는 비자쿼터와 고용허가제 등과 같은 적법 절차가 없으면 안 되며 정부 간 협약이 필요하다”면서 “현재까지 인력수입에 관해 한국과 말라위 양국 정부 간에 전혀 논의된 바 없고 어떤 공식적인 합의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앞서 말라위 정부가 한국 정부와 합의 아래 말라위의 인력(최대 10만명)을 송출할 예정이라고 BBC 뉴스 인터넷판이 지난 30일 보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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