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대통령, 訪美 직후 訪中
수정 2013-04-20 00:28
입력 2013-04-20 00:00
여권의 한 인사는 19일 “박 대통령은 당초 5월 중순 이후 우리나라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던 ‘한·중·일 정상회의’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회동을 가지려 했으나 3국 정상회의가 연기되면서 별도의 중국 방문을 계획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2013-04-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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