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대통령 세번째 트윗 “새롬이ㆍ희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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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4-15 00:00
입력 2013-04-15 00:00
박근혜 대통령이 14일 취임 후 세번째로 트위터에 글을 올렸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삼성동 주민들께서 제가 청와대로 떠날 때 선물로 주신 새롬이와 희망이는 출퇴근할 때마다 나와서 반겨준다”며 “기회가 되면 새롬이, 희망이가 커가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적었다.

새롬이와 희망이는 박 대통령이 취임식 당일이던 지난 2월25일 삼성동 사저를 떠나면서 주민들로부터 선물받은 진돗개 두 마리다.

박 대통령은 암컷은 새롬이, 수컷은 희망이라는 이름을 각각 지어주고 관저에서 키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 대통령은 글과 함께 새롬이와 희망이가 뛰어노는 사진 두 장도 함께 올려놨다.

이번 트위터 글은 지난달 26일과 지난 7일에 이어 세번째로 오는 15일 취임 50일을 맞아 대국민 소통 행보를 보다 활성화하려는 것이 아니냐는 해석도 나온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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