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여 “쏟아져나온 고언들 모두 담아내겠다”
수정 2012-10-11 08:47
입력 2012-10-11 00:00
황 대표는 “중앙선대위가 대선 승리의 견인차로 힘차게 달릴 것을 기대해본다”며 “그동안 쏟아져나온 사심없는 용기와 지혜의 고언들을 당에서 모두 담아내겠다”고 밝혔다.
또 “이 과정에서 정몽준 전 대표와 김무성 전 원내대표를 모시게 된 것은 우리 모두의 기쁨”이라며 “앞으로도 영입 노력은 계속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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