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캠프로 본 후보 3인3색 키워드
수정 2012-10-05 00:34
입력 2012-10-05 00:00
朴, 대권의 꿈 文, 서민의 꿈 安, 변화의 꿈
●朴캠프서 DJ·MB 당선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후보와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는 선거캠프를 각각 중앙당사에 꾸렸다. 박 후보의 메인캠프는 서울 여의도동 14-31 한양빌딩 새누리당사, 보조캠프는 인근 대하빌딩이다. 문 후보 메인캠프는 영등포동 민주당사, 보조캠프는 여의도 당내 경선 캠프다. 안철수 무소속 후보는 서울 종로구 공평동 공평빌딩에 둥지를 틀었다.
●文캠프는 국민·언론 프렌들리
당초 젊은층이 많이 모이는 홍대 앞, 신촌 등지에서 캠프를 물색했지만 비용 때문에 포기했다. 당 경선 캠프로 썼던 여의도 캠프에는 시민캠프, 미래캠프가 상주하게 된다.
●安, 소통하는 ‘진심캠프’로
이춘규 선임기자·황비웅기자 taein@seoul.co.kr
사진 스포츠서울닷컴
2012-10-05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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