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경제위기 상황서 신속한 행정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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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2-09-06 10:40
입력 2012-09-06 00:00
이명박 대통령은 6일 “세계 경제예측이 어렵고, 특히 여러 국가에서 권력교체기가 겹쳐서 예측이 명확치 않다”면서 “이런 환경에서 우리 정부는 지혜롭고 냉철하게 대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제134차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 이같이 말한 뒤 “신속한 행정이 필요한 때”라고 밝혔다고 박정하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극복 과정을 되새겨 금년에도 연말이 되면 대한민국 정부가 잘 대처했다는 평가를 들을 수 있도록 정부가 선제적 대응을 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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