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관 날다… “축구 한·일전 승리땐 번지점프” 약속지켜
수정 2012-08-16 00:00
입력 2012-08-16 00:00
연합뉴스
김 후보는 남해군수 때인 1996년에도 지역 벚꽃축제 홍보를 위해 남해대교에서 번지점프를 했었다.
이범수기자 bulse46@seoul.co.kr
2012-08-16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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