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구 “한전 개혁없이 전기료 인상 못받아들여”
수정 2012-07-10 09:40
입력 2012-07-10 00:00
이 원내대표는 원내대책회의에서 “전기요금 인상폭과 관련해 정부와 한전이 계속 줄다리기를 하는 듯한 모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한전의 책임있는 자세가 필요하며, 정부도 국민의 부담이 지나치지 않게 책임있는 노력을 계속할 것을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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