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조국과 자유 손상없이 후대에 물려줘야”
수정 2012-06-06 13:55
입력 2012-06-06 00:00
박 전 위원장은 이어 “우리가 그 분들에게 드릴 수 있는 가장 큰 보답은 지켜주신 조국과 자유를 손상됨이 없이 지켜내고 더 발전시켜 우리 후대에도 물려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전 위원장은 19대 총선 다음날인 지난 4월12일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찾아 참배했으며 방명록에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라고 적은 바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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