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갑 ‘나꼼수’ 김용민 내정
수정 2012-03-13 00:14
입력 2012-03-13 00:00
민주당 고위 관계자는 12일 기자들과 만나 “나꼼수에 대해 견해는 다르지만 모바일 투표 등 정치에 무관심한 2030세대의 참여를 끌어내는 데 큰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강주리기자 jurik@seoul.co.kr
2012-03-1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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