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공추위, 내달 2일 본격 활동 착수
수정 2012-01-31 17:25
입력 2012-01-31 00:00
임명장수여식 이어 ‘박근혜-공추위 오찬회동’
황영철 대변인은 31일 기자들과 만나 “2월2일 오전 비상대책위 회의 직후 공추위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할 것”이라며 “임명장 수여후 박근혜 비대위원장과 공추위원들 간 오찬 회동이 예정돼 있다”고 밝혔다.
정홍원 공추위원장을 포함한 11명의 공추위원은 이날 첫 상견례를 하게 되며, 박 비대위원장과의 오찬 회동에서는 향후 진행할 공천심사 등에 대해 의견 교환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당의 한 관계자는 “공추위의 첫 정식회의는 2월7일 열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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