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중국 불법조업 종합대책 강구”
수정 2011-12-12 14:49
입력 2011-12-12 00:00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외교통상부와 해양경찰청에서 대응을 하겠지만 있어서는 안될 일이 생겼고 극히 불행한 사태가 발생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 같은 사건이 여러번 있어왔고 재발방지 차원에서 외교부에도 얘기했는데 계속 이런 일이 발생하고 있다”면서 “이번 일을 계기로 종합적으로 한번 대책을 검토해보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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