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종 前 경호처장 “MB 내곡동 방문 부지 매입 승인” 밝혀
수정 2011-11-19 00:28
입력 2011-11-19 00:00
이에 박정하 청와대 대변인은 “김 전 처장이 언급한 이 대통령의 ‘개인 돈’은 국고가 아니라는 뜻이고, 본인은 모른다는 의미로, 친·인척에게 빌린 것도 포함될 수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2011-11-1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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