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율 교수 “정치권 변화요? 대단히 죄송한 말씀인데요…”
수정 2011-10-28 00:00
입력 2011-10-28 00:00
28일 오후 7시 30분 케이블 채널 서울신문STV를 통해 방영되는 ‘TV 쏙 서울신문’은 신율(50) 명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를 스튜디오로 초대, 이번 보선의 의미와 정치 지형에 미칠 파장을 예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