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진보 아우르는 스펙트럼이 장점
수정 2011-08-31 01:24
입력 2011-08-31 00:00
김금래 여가부 장관은
대학 졸업 직후 여성운동에 뛰어들어 1983년부터 한국여성단체협의회 활동을 시작해 88년부터 97년까지 사무총장을 지냈고 ‘서울 여성의 전화’ 창설을 주도했다. 이 시절 공무원·정치 분야 여성할당제 도입 요구에 앞장섰다.
여성계 내에서 드물게 보수와 진보를 아우르는 스펙트럼을 갖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남편인 송창헌 금융결제원장과의 사이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2011-08-31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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