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 또 폭우] 당정 3일 수해대책 회의·TF 구성
수정 2011-08-01 00:00
입력 2011-08-01 00:00
이 의장은 31일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밝혔다. 이 의장은 “지난 몇 년간 국지적인 호우가 크게 늘어나는 등 기후가 상당한 변화를 보이고 있는 반면 정부 대책은 이 같은 변화에 대처하지 못하는 게 아니냐는 지적을 받고 있다.”면서 “이런 변화된 패턴에 따라 수해방지 대책도 맞춤형으로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2011-08-01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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